
⭐️⭐️⭐️⭐️⭐️ | <빠졌어, 너에게>가 은은하게 웃겼다면 <여학교의 별>은 정말 너무 웃긴다…여전히 은은한데 너무 웃겨. 모순형용같지만 읽어보면 무슨 말인 줄 알 것. 개그센스도 그렇고 그림도 그렇고 이토 준지가 개그순정을 그렸다면 이런 느낌이 됐을 것 같다. 앗 그리고 거기에 은은한 비엘을 끼얹어야죠. <가라오케에 가자>도 그렇게 웃기다던데 얼른 출시되지 않으면 저는 4월에 미마존 킨들버전으로 일본 만화를 영어로 읽어야 한다구요. 그리고 고바야시 선생님 너무 좋아서 미치겠다….오랜만에 2D보고 두근두근.
https://ridibooks.com/books/371002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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