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취향을 욱여넣다못해 비질비질 새어나오는 만화. 작화가 너무 좋고 브레이크 없는 오타쿠 & 섹드립이 너무 좋다...보추(-_-)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취향을 바꾸어버릴 정도의 만력...과거편은 무서운데(그게 좋은 거지만) 현재편은 모든 사람들이 다 좋은 사람들이고 매력적인 것도 좋다. 다라씨 너무 좋습니다.
'만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스킵과 로퍼(타카마츠 미사키) 1-11 (0) | 2025.06.20 |
|---|---|
| 괴이계(미야오 이쿠미) 1-4 완결 (0) | 2025.06.19 |
| 반지의 기사 (미즈카미 사토시) (0) | 2022.02.19 |
| 여학교의 별 (와야마 야마) (0) | 2022.02.18 |
| 삼각창의 밖은 밤 (야마시타 토모코) (0) | 2022.02.13 |